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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동향 / 기타] 지식재산(IP) 담보대출, 중소·벤처기업에게 가뭄에 단비
경기대진TP
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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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 2019.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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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제공 | 경제정보센터 (한국개발연구원) |
| 정보출처 | 특허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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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월말 기준 IP담보대출 잔액은 4,044억원으로 ’19.3월말 기준 3,133억원 대비 29% 증가하였음.
- 상반기 실적증가는 민간은행이 적극 참여한 결과로 3월말까지 민간은행의 IP담보대출 잔액은 약 14억원에 불과하였으나 6월말 기준 793억원으로 급증하였음.
- 신용등급이 높지 않은 기업도 다수 대출을 받았으며, 신용대출보다 낮은 우대금리로 대출을 받는 등 IP담보대출이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에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IP담보대출 기업(54개사)의 신용등급은 최저 B-등급부터 최고 BBB+등급(9개 등급) 까지 분포되었고, 이 중 신용등급이 높지않은 BB+등급 이하 기업에 대한 대출이 90.7%(49개사)를 차지하였음.
- 중소·벤처기업은 신용대출 대비 0.5~2%p 금리우대를 받았으며 부동산 담보가 이미 잡혀있어 대출이 어려웠지만 특허권을 담보로 대출여력이 상향된 경우도 있는 것으로 나타남.
<붙임> ’19년 상반기 IP담보대출 실태조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