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활동동향
[기술동향/기계] 차량의 전면 유리, 내비게이션으로 진화하다
경기대진TP
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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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 2019.08.21 |
|---|---|
| 정보제공 | 경제정보센터 (한국개발연구원) |
| 정보출처 | 특허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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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장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1)(HUD: Head Up Display), 또는 투명 디스플레이로 차량의 전면 유리에 주행 정보와 외부의 객체 정보(신호등, 차선, 다른 차량의 주행 정보, 주변 건물 및 지역 정보 등)를 표시하여 운전자의 시야 분산을 억제함으로써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있게 함.
- 차량의 증강 현실 내비게이션 장치와 관련된 국내 특허출원은 ‘09~’12년에는 14건이 출원되었고, ‘13~’18년에는 113건이 출원된 것으로 나타남.
- 증강 현실 내비게이션 장치를 세부 기술별로 살펴보면, 센서와 헤드업 디플레이(HUD)를 이용하여 전면 유리에 증강 현실 내비게이션 화면을 투영하는 기술(98건), 증강 현실 내비게이션 화면을 디스플레이 하기 위해 차량의 전면 유리에 부착되는 투명 디스플레이 기술(25건), 운전자의 시선을 검출하여 보정하고, 홀로그램 또는 3D화면으로 정보를 표시하는 이미지 처리 기술(28건) 등이 주를 이뤘음.
<붙임>
1. 내비게이션의 장착 형태
2. 전면 유리에 표시되는 증강현실
3. 연도별 출원건수 및 출원인별 출원 동향(‘09~’18)
4. 출원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