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활동동향
[정책동향/ 전기전자] 전기차 충전시간 단축을 위한 충전시스템 국제표준화 착수
경기대진TP
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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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 2019.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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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제공 | 경제정보센터 (한국개발연구원) |
| 정보출처 | 국가기술표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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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5월 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전기자동차 차세대 고속 충전방식의 국제표준 진행상황 및 기술 동향을 업계에 전파하고 실용화를 앞당길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전기차 국제표준 포럼’을 개최하였다고 5.10.(금) 밝혔다.
- 이번 포럼에서는 미국, 독일, 일본 등 전기차 선도국의 전기차 충전 표준화 전략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였으며 국표원은 국제표준 진행상황 및 충전시스템의 안전성을 감안하여 2020년중 전기차 고출력 충전시스템에 대한 국가표준(KS)을 제정할 방침이라 밝힘.
- 이번 포럼을 통해 전기차 급속 충전방식에 대한 국제표준화 및 최신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완충 시 400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의 경우 충전시간을 현재 약 80분에서 약 12분으로 단축하는 표준안을 논의하였음.
- 이번 포럼의 결과를 반영하여 전기차 고출력 충전방식을 국가표준으로 제정할 계획인 바, 충전시간 단축을 통해 정부의 2022년 전기차 43만대 보급 목표 달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